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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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는 국세청 현장조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일진머티리얼즈 일진하이솔루스 "국세청 세무조사 받은 사실 없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16154858_2199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일진머티리얼즈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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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현장조사를 통해 전산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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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머티리얼즈는 해외 계열사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되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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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머티리얼즈는 회사를 설립한 뒤 34년 동안 단 한 번도 회계나 자금과 관련해 부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