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일진머티리얼즈 일진하이솔루스 "국세청 세무조사 받은 사실 없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17 17:1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

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는 국세청 현장조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진머티리얼즈 일진하이솔루스 "국세청 세무조사 받은 사실 없다"
▲ 일진머티리얼즈 로고.

두 회사는 ”현장조사를 통해 전산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해외 계열사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되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회사를 설립한 뒤 34년 동안 단 한 번도 회계나 자금과 관련해 부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