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는 국세청 현장조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 일진머티리얼즈 로고. |
두 회사는 ”현장조사를 통해 전산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해외 계열사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되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회사를 설립한 뒤 34년 동안 단 한 번도 회계나 자금과 관련해 부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