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하이솔루스는 국세청 현장조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 일진머티리얼즈 로고. |
두 회사는 ”현장조사를 통해 전산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해외 계열사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되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회사를 설립한 뒤 34년 동안 단 한 번도 회계나 자금과 관련해 부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