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 회장 손병환, NH농협생명 전산센터 이전 앞두고 점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9-15 11:3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34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환</a>, NH농협생명 전산센터 이전 앞두고 점검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NH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전산센터 이전을 앞둔 NH농협생명의 추석 연휴 비상운영체계를 살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손병환 회장이 14일 NH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비대면으로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손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산센터 이전 준비에 노고가 많다"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으로 이전을 마쳐 앞으로 NH통합IT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전산센터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로 이전하고 재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NH농협생명은 전산센터 이전 기간에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한 거래가 중단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림톡·문자메세지 등을 통해 미리 공지했다. 연휴 동안 고객문의는 자동응답시스템(ARS) 안내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NH농협생명 전산센터가 이전하게 되면 NH농협은행, NH농협카드,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 NH농협금융지주 모든 계열사의 전산센터가 NH통합IT센터로 모이게 된다.

NH농협금융은 추석연휴기간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운영 계획을 세우고 시스템 사전점검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비상 운영기간에는 주요 거래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24시간 즉시 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녹십자홀딩스 지배구조 단순화로 수익 다변화 시동, 녹십자웰빙과 시너지 노린다
[채널Who] 제2의 성심당 탄생? 디저트 유행에 올라탄 광주의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시승기] 4년 만에 새단장 기아 '더 뉴 니로', 경쾌한 주행감에 '연비 끝판왕' 매..
"기후변화 주범인데 이란 전쟁 반사이익 집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이 생산 대폭 증가 자극
롯데건설 하이엔드 영토 강북·리모델링으로 확장, 오일근 성수4구역 수주전 시험대
정용진 AI 커머스로 '원스톱 쇼핑' 승부수, 이마트 약점 '가격' '배송' 극복 무기..
삼성 계열분리 가능성 모락모락, 이서현 패션사업 독립 기반 박남영 어깨 위에 놓였다
ETF 존재감 키운 신한·한화, TDF시장에서도 수익률 앞세워 점유율 약진
KT 해킹사고 여파에 2분기까지 실적 위축 불가피, 박윤영 B2B AI전환 사업으로 실..
토요타 미국 전기차 시장 투자 확대, 현대차 판매 성장세에 '먹구름' 끼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