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거래소 흥아해운 상장유지 결정, 주식거래 15일 재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9-14 18:1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아해운 주식 거래가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 적격성 심의결과 흥아해운의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거래소 흥아해운 상장유지 결정, 주식거래 15일 재개
▲ 흥아해운 로고.

흥아해운 주식은 15일부터 거래가 재개된다. 주식거래가 정지된 지 1년6개월 만이다.

주식거래는 2020년 3월30일부터 정지됐다.

흥아해운은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감사의견 ‘의견거절’을 받으면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한국거래소는 흥아해운에게 2021년 4월21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했고 개선계획 이행 여부를 심의한 뒤 개선기간 3개월을 추가로 줬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MS 자체 AI 칩 '마이아 200'에 HBM3E 단독 공급
세계 갈륨 텅스텐 가격 중·일 갈등으로 24년만에 최고치, 재고 확보 경쟁
이재명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이 원하는 적극적인 대책도 추진해 나갈 것"
청와대 "미국 상호관세 인상 공식 통보 없어,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당무 복귀 앞둔 장동혁, 한동훈·특검·이준석 '산 넘어 산' 일이 더 꼬여
기후솔루션 "철강 탈탄소화 늦으면 기회비용 1909조 원, 앞당기면 일자리 2.7배"
'SKT 협력'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반도체 파운드리 인수, 수직통합 체제 구축 
에어프레미아, 2월1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SK플래닛과 제휴, 매월 이자에 더해 캐쉬백 제공
세계 OLED 모니터 출하량 2025년 64% 증가, TV보다 라인 효율·수익성 좋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