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화학이 포장, 섬유, 자동차부품 등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 시험설비를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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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은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폴리프로필렌 중합 파일럿플랜트(Pilot plant) 설비구축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효성화학, 울산 폴리프로필렌 중합시험설비 구축에 217억 투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6114908_421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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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은 울산 용연공장에 시생산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 폴리프로필렌 중합 시험설비를 짓는다. 중합이란 2개 이상의 분자를 결합해 다른 화합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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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217억1677만 원으로 효성화학 2020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5.40%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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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은 2021년 9월13일부터 2023년 3월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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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은 “이번 공시한 준공 완료 예정일은 투자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