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은 10일 황규연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이 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 ▲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
황 사장은 196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정책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선 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을 지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한국광해광업공단법 시행일인 이날이 설립일이다.
출범식은 15일에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