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김 총리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언론의 자유는 국민의 절대적 권리에 속하는 부분"이라며 "왜 법이 발의되고 토론돼야 하는지 국민들이 충분히 알게 되고 난 뒤에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언론의 자유를 위축한다는 비판이 있다'는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답변했다.
김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언론중재법이 논의된 바는 없다"며 "법의 정당한 여러 이유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듯 하면 국민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언론의 자유라는 귀중한 가치가 분명히 존중돼야 하지만 책임지지 않는 가짜뉴스가 양산되고 피해자들에 관한 구제책이 없는 것도 이번 기회에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