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3만 명대로 줄어, 영국 4만 명에 근접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만 명대로 줄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미국(인구 3억3100만 명)에서 5일(이하 현지시각) 신규 확진자는 3만4665명, 사망자는 362명 발생했다. 전날 6만612명에서 2만5947명 줄었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3만 명대로 줄어, 영국 4만 명에 근접
▲ 영국 런던 워털루 기차역에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한국시각 9월6일 오전 9시35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80만3589명, 누적 사망자는 66만6219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인구 6788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3만7011명, 사망자는 6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97만8126명, 누적 사망자는 13만3229명이다. 

프랑스(인구 652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410명, 사망자는 49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683만6452명, 누적 사망자는 11만4905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46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5315명, 사망자는 49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457만1440명, 누적 사망자는 12만9515명이다.

이스라엘(인구 865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3962명, 사망자는 51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111만7596명, 누적 사망자는 7205명이다. 이스라엘의 인구대비 2차접종 완료율은 60.8%이다.

인도는 3만 명대, 브라질은 1만 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집계됐다.

인도(인구 13억8천만 명)에서 신규 확진자는 3만9521명, 사망자는 218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3302만7136명, 누적 사망자는 44만785명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인구 2억1255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1만2915명, 사망자는 266명으로 조사됐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2089만779명, 누적 사망자는 58만3628명이다.

터키(인구 8433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9391명, 사망자는 26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49만8054명, 누적 사망자는 5만8106명이다.

러시아(1억4593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1만8645명, 사망자 793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701만2599명, 누적 사망자는 18만7200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9월6일 한국시각 오전 9시35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2151만5593명, 누적 사망자는 458만1259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억9800만5136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현대백화점 4분기 모든 사업부 흑자 가능성, 지누스도 불확실성 해소 수순"
로이터 "중국 YMTC 침체 증시 고려해 상장 보류, 낸드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차질 ..
민주당 6일부터 '신천지 입당 의혹' 조사 결과 개별 열람, 의원·지역위원장 대상
중국 관영매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 반도체 공장 중요, 미국 규제로 한국 기업 ..
유엔환경계획 '기후 적응 재원' 수천억 달러 부족, "이행 지연되면 장기 지출 더 커져"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긍정평가 40.6%로 3.1%p 올라, 민주당 37.6% vs ..
삼성전자에서 여섯 번째 노조 설립 추진, 초기업·동행노조 갈등의 새 변수
미국 민주당 승리에도 기후 대응은 제자리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독단적 기후정책 해체는..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보툴리눔톡신과 위식도역류 약 모두 돌파구 필요"
GS피앤엘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 "방한 관광객 증가·호텔 공급 부족에 성장 기대는 유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