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약세, 카카오뱅크 7%대 신한금융 하나금융 1%대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21-09-02 16:13:5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은행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날보다 7.77%(6900원) 떨어진 8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카카오뱅크 로고.

우정사업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뱅크 지분 1조1천억 원 규모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한 데 영향을 받았다.

외국인투자자는 284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491억 원, 기관투자자는 30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15%(450원) 밀린 3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70억 원, 개인투자자는 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00%(450원) 낮아진 4만46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49억 원, 개인투자자는 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4%(50원) 하락한 1만1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5억 원, 개인투자자는 2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0.73%)와 DGB금융지주(-0.11%), 주가도 내렸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5만3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3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25억 원, 개인투자자는 1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 주가도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LG화학 주가 배터리에 눌려, 신학철 첨단소재로 날개 달까
·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사고 후폭풍 국감으로, 피해자 보상안 마련 다급
·  야놀자도 '플랫폼 국감' 도마 위에, 이수진 상생안 확대로 칼날 무디게
·  제너시스비비큐 CEO 무덤 끝낼까, 정승인 대표 선임 전에 국감으로
·  휠라코리아 온라인 직접판매에 힘실어, 윤근창 실적감소 제동걸기
·  경북 전국체전 규모 축소로 민생 살리기 차질, 이철우 대책 마련 부심
·  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  삼표산업 사망사고로 안전관리 다시 수면 위로, 정도원 대책 심판대에
·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차소재 증설 추진, 장희구 성장동력 방향 잡아
·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중국 도전받아, 최주선 노트북과 TV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