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설립, 가상 아이돌 육성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8-31 19:05: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이 가상 아이돌 등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를 손자회사로 두게 됐다.

넷마블 개발자회사인 넷마블에프앤씨는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설립, 가상 아이돌 육성
▲ 넷마블에프엔씨가 가상 아이돌 등의 메타버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100%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 <넷마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메타버스와 관련해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과 가상 아이돌을 육성한다.

가상 아이돌은 사람처럼 생긴 가상 캐릭터가 노래와 춤, 연기 등 실제 아이돌 아티스트처럼 활동하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말한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이사가 겸직한다. 

서 대표는 “게임에 연계된 메타아이돌·메타월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메타버스 세계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며 “글로벌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정몽준 아들 정기선에 HD현대 주식 280만 주 증여, HD현대 2대 주주 올라서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4명 압축,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한국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장남 김동윤 한국투자증권 상무 승진, 입사 7년 만에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이익 586억 528% 증가, 금융서비스 성장해 역대 최대
삼성증권 2분기 순이익 4882억으로 108% 늘어, 2개 분기 연속 최대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순환매' 한화에어로 주가 9%대 상승, 코스피 개인 매수에 ..
[채널Who] 금융당국 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 강행할까? 주주 권리 보호한다던 ..
현대차 월간 국내 판매 1위 올해만 두 번째 기아에 내줘, 파업으로 판매 타격 지속되나
산업통상부 업무보고 "연내 메가특구법 제정 추진", 1600조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이재명 정부 부동산 세제 "2027년 매도하라 신호", '덜 똘똘한 한 채'로 움직이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