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은 27일 도당 회의실에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송 의원의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 |
경북도당 측은 “송 의원은 그동안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며 “피해를 입은 당직자도 사과를 받아들이고 용서의 뜻을 전해 대통합 차원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복당을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송 의원은 4·7 재보궐선거 당일 당 개표상황실에서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사무처 당직자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그는 당시 논란이 커지자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