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841명으로 약간 줄어, 네 자릿수 52일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8-27 10:0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841명으로 약간 줄어, 네 자릿수 52일째
▲ 27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84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18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26일(1882명)보다 41명 줄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7일(1212명)부터 52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도 24만5158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1841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811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552명, 경기 546명, 인천 96명 등 1194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대구 89명, 경남 73명, 부산 68명, 경북 64명, 충남 60명, 대전 57명, 강원 56명, 전북 38명, 충북 32명, 제주 23명, 울산 20명, 전남 16명, 광주 12명, 세종 9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30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0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2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8명 추가돼 2265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사람은 1802명 늘어 21만4673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1명 늘어난 2만822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3월20일 광화문 'BTS 컴백 공연'에 대규모 운집 예고, 서울시 조건부 허가
2027년 메모리 시장 8천427억 달러 전망, 올해 보다 53% 늘어 '정점'
경기도 지방도로 밑에 전력망 구축 추진,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해소..
경찰, 서울시의원 김경 '공천헌금' 녹취 100여 개 '황금PC' 확보
카카오뱅크 태국 가상은행 설립 본격화, 현지 금융지주 SCBX와 합작법인 세우기로
현대차 노조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투입 반대,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전략 차질 우려
금융위원장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임명제청, 6번째 내부출신 행장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952선 상승 마감, 코스닥은 2%대 올라 970선
우리은행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금융 지원 협력, 방산ᐧ우주항공 생산적금융 확대
CJ그룹 부회장 이미경 포브스의 글로벌 여성리더 50인에 뽑혀, 한국인 유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