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중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ESG경영 추진을 위한 중부혁신 100대 과제 선포 및 노사 합동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
중부발전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중부발전 본사에서 '중부혁신 100대 과제 선포 및 노사 합동 서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ESG경영의 주요 추진방향을 결정할 전문위원회를 이사회 아래에 설치한다. 전문위원회는 사내외 전문가로 구성된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을 중심으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분야별 관련 과제를 발굴해 시행한다.
김 사장은 “ESG 추진계획 및 혁신 100대 과제 발표를 통해 2021년을 중부발전의 ESG경영 원년으로 삼겠다”며 “직원들에게 혁신마인드를 고취시켜 ESG추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