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중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ESG경영 추진을 위한 중부혁신 100대 과제 선포 및 노사 합동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
중부발전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중부발전 본사에서 '중부혁신 100대 과제 선포 및 노사 합동 서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ESG경영의 주요 추진방향을 결정할 전문위원회를 이사회 아래에 설치한다. 전문위원회는 사내외 전문가로 구성된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을 중심으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분야별 관련 과제를 발굴해 시행한다.
김 사장은 “ESG 추진계획 및 혁신 100대 과제 발표를 통해 2021년을 중부발전의 ESG경영 원년으로 삼겠다”며 “직원들에게 혁신마인드를 고취시켜 ESG추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