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랩셀, 급성호흡곤란 치료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1상 허가받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23 13:4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랩셀이 국내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1상 허가를 받았다.

GC녹십자랩셀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CT303의 임상1상 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GC녹십자랩셀, 급성호흡곤란 치료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1상 허가받아
▲ 박대우 GC녹십자랩셀 대표이사 사장.

GC녹십자랩셀은 임상1상 시험에서 CT303의 안전성과 내약성,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을 세웠다.

이번 임상1상 시험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등 3개 병원에서 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랩셀은 “10세 미만의 건강한 공여자에게 채취한 편도조직을 이용한 동정편도유래중간엽줄기세포를 통해 임상시험용 의약품 CT303을 만들었다”며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것을 기전으로 만들어진 CT303이 과도한 염증반응과 세포사멸을 보이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에게 치료효과를 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