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랜드월드 친환경의류 6종 내놔, "지속가능한 가치 담았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8-18 17:4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랜드월드 친환경의류 6종 내놔, "지속가능한 가치 담았다"
▲ 이랜드월드의 모델이 '리사이클 소재 숏 점퍼'와 '오가닉 코튼 티셔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가 친환경의류제품을 출시했다.

이랜드월드의 패스트패션 여성복 브랜드 '미쏘'는 18일 '리사이클 소재 숏 점퍼(야상)'와 '오가닉 코튼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에코 프렌들리 미쏘' 제품 6종을 출시했다.

리사이클 소재 숏 점퍼는 의류 생산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버려지는 원사를 재가공해 만든 '리젠 원사'를 주된 소재로 한다.

오가닉 코튼 티셔츠는 3년 이상 살충제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된 유기농 목화를 사용한 제품이다.

이랜드월드는 환경에 부담을 적게 주면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미쏘의 이번 친환경상품은 재활용원료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가공 단계에서도 탄소배출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면서 “진정성 있는 친환경가치를 담으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친환경제품들은 미쏘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KB증권 강진두·이홍구 신년사, "최우선 가치는 고객 신뢰·소비자 보호"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 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부도 함..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기대'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현장] 복분자주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2일 오!정말]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가 국회답게 일하는 모습을 국민께"
SK에코플랜트 IPO 결판의 해 밝아, 장동현 'AI 인프라 기업' 과제 결실 맺을까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갈까, 증권가 전망 '14만' '15만' '16만' 계속 상향 중
이마트24 정액제로 적자탈출 어렵다, 최진일 공간·상품 혁신으로 정률제 확장 '총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