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롯데그룹주 방향 못 잡아, 롯데칠성음료 3%대 롯데지주 2%대 상승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8-18 16:1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를 비롯한 롯데그룹 유통 및 식품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8일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전날보다 3.10%(4천 원) 오른 12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롯데그룹주 방향 못 잡아, 롯데칠성음료 3%대 롯데지주 2%대 상승
▲ 롯데칠성음료 로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 올렸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는 약 7억2400만 원, 기관투자자는 9700만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억7천만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롯데지주 주가는 2.56%(900원) 상승한 3만6천 원에 장을 끝냈다.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0.13%(100원) 높아진 7만460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12%(500원) 오른 43만4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1.23%(400원) 내린 3만2250원에, 롯데제과는 1.12%(1500원) 하락한 13만3천 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0.36%(200원) 밀린 5만5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롯데쇼핑 주가는 10만55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로이터 "중국 화홍반도체 7나노 공정 개발", 화웨이 지원으로 미국 제재 뚫어
'케데헌' 오스카 2관왕 올라,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받아
시장조사업체 "태블릿 시장, 물량 경쟁에서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로 전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이란전쟁은 EU에 교훈, 화석연료 의존 버려야"
홍콩 ELS 과징금 감경 또 늦춰지나, '96% 배상'과 '금소법 선례' 논리 팽팽
'한국산 텅스텐' 무기 수요 증대로 존재감 커져, "미국 정부도 당장 납품 문의"
'반도체는 잔치집, 모바일·가전은 초상집', 이재용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해결책 주목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올해 흑자 정착 모드, 이환주 해외사업 체질개선 탄력
산업장관 김정관 최고가격제 압박 이어가, "주유소 소비자 가격 반영 느려"
LG유플러스 'AI 통합 설루션'으로 사업 중심축 이동, 홍범식 파주 AI데이터센터로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