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와 삼성SDS 주가도 함께 떨어졌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17일 삼성SDI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3일보다 2.82%(2만3천 원) 하락한 79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 주가는 5~13일 7거래일에 걸쳐 9.66%(7만2천 원) 상승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 주가는 1.39%(2500원) 떨어진 17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삼성전기 주식을 2만7261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SDS 주가는 0.57%(1천 원) 내린 17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주가가 10일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이 기간 낙폭은 6.68%(1만2500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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