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3일보다 5.92%(2850원) 급락한 4만5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 ▲ 한국전력기술 로고.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3.5%(550원) 내린 1만5150원, 강원랜드 주가는 2.62%(700원) 떨어진 2만6050원에 장을 끝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주가는 2.06%(850원) 하락한 4만350원,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2.02%(500원) 내린 2만4250원, 한전KPS 주가는 1.88%(750원) 떨어진 3만9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0.43%(150원) 오른 3만51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