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13일 SK하이닉스와 반도체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부회장. |
계약금액은 44억8800만 원이다.
한미반도체는 2022년 3월31일까지 SK하이닉스 국내 공장에 반도체장비를 공급한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별도 공시를 통해 14일 중국 반도체회사 UTAC와도 반도체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계약금액은 35억4076만9600억 원이다.
한미반도체는 마이크로쏘 & 비전 플레이스먼트(Micro Saw & Vision Placement)를 12월8일까지 UTAC의 태국 공장에 공급한다.
마이크로쏘는 반도체칩 절단용 장비이며 비전 플레이스먼트는 반도체 검사와 패키징 등 다양한 후공정 기능을 갖춘 반도체장비다.
마이크로쏘 & 비전 플레이스먼트는 두 장비를 하나로 결합한 것으로 한미반도체의 대표제품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