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34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 ▲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 |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2.1%, 영업이익은 13.7% 늘었다.
올해 2분기 기준으로 교촌치킨의 가맹점 수는 1303곳으로 이 기간 폐점은 한 곳도 없었다.
교촌치킨은 올해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수제맥주시장 진출을 통해 실적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