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최다 수상, 최고기업상도 2년째 받아" height="162"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2103709_2073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상을 받은 LG전자 가전제품들. < LG전자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G전자 가전이 시민단체로부터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LG전자는 비영리 시민단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15개 제품이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br />
<br />
LG전자에 따르면 참가 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지난해 제정된 최고상 '녹색마스터피스상'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상은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받은 기업에게만 주어진다.<br />
<br />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무선청소기 LG코드제로 A9S 씽큐, 일체형 세탁건조기 LG트롬 워시타워, LG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휘센 타워에어컨 등이다. <br />
<br />
LG전자는 생활가전 핵심부품인 모터와 콤프레서에 적용된 인버터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고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만큼만 제품을 작동시키는 기술을 통해 에너지효율을 높였다는 것이다.<br />
<br />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부사장은 "가전명가의 차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이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효율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 환경단체 및 소비자평가단과 함께 제품의 환경 개선효과와 상품성에 관한 평가·투표를 진행해 환경친화적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