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전날보다 1.45%(2천 원) 내린 13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 롯데칠성음료 로고 |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약 7억1400만 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8억7400만 원, 2억5천만원 가량을 순매수했다.
롯데제과 주가는 1.08%(1500원) 하락한 13만8천 원에, 롯데지주 주가는 0.67%(250원) 밀린 3만71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롯데쇼핑 주가는 0.93%(1천 원) 오른 10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74%(250원) 상승한 3만410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22%(1천 원) 높아진 45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롯데지주 우선주와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2곳의 주가는 각각 5만8700원과 7만71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