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정식 품목허가를 식약처에 신청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이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았던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셀트리온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렉키로나주의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 로고.
▲ 셀트리온 로고.

셀트리온은 렉키로나주의 임상3상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결과와 안전성을 검증해 식약처에 변경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올해 2월5일 식약처로부터 렉키로나주의 글로벌 임상2상 결과를 토대로 임상3상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허가 신청은 렉키로나주에 붙은 조건부허가의 허가조건을 삭제하고 정식으로 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것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임상3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국가 규제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 렉키로나주의 긴급사용 승인 및 허가를 신청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대기업들의 추석 전 공사·납품·용역 대금 조기 지급 '생색내기'..
KT 개인정보위 540억 과징금 '행정소송' 전망, 박윤영 해킹 관련 매출·위반기간 놓..
정부 대미투자 1호 '엔시날 화력발전소 건설' 선정, 원전·LNG는 추가 검증 중
[컨설팅리포트] PE 투자기업의 밸류업은 발빠른 인재 확보에서 시작된다
GC녹십자웰빙 태반주사 '라이넥주' 영업 확대 잰걸음, 김상현 미용의료사업 뒷받침 길 ..
EU 북극권 화석연료 신규 채굴 금지 고수, 노르웨이 "유럽 지원 없어도 개발 추진한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학균 "향후 국내증시 수급 주체는 외국인, 유가 안정이 관건"
LS증권 "달바글로벌 해외 성장세 이어갈 듯, 미국·유럽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롯데백화점 잘 나갈 때 감원 왜? 정현석 점포 이어 조직도 '고효율 체질' 굳힌다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실적 개선되고 주주환원도 강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