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바람의나라:연 개발사 슈퍼캣, 대표에 김영을, 선데이토즈 부사장 지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슈퍼캣 대표이사로 김영을 부사장이 선임됐다. 

슈퍼캣은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 개발사로 넥슨코리아와 손잡고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연을 함께 만들었다.
 
바람의나라:연 개발사 슈퍼캣, 대표에 김영을, 선데이토즈 부사장 지내
▲ 김영을 슈퍼캣 대표이사.

슈퍼캣은 대표이사가 기존의 김원배 대표에서 김영을 대표로 교체됐다고 9일 밝혔다. 

슈퍼캣은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임원들의 역할을 다시 조정하면서 김영을 대표가 취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을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 부장과 선데이토즈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슈퍼캣에 합류한 뒤 사업 전략과 경영·조직 운영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김원배 전 대표는 사업개발 총괄이사를 맡아 신규 프로젝트 발굴과 게임 개발에 전념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iM금융지주 3분기 실적 기대 밑돌아, 주주환원 기대감은 유효"
키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하향, 비이자이익 감소에 연간 이익 전망 낮춰"
비트코인 1억780만 원대 상승, 미 재무장관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패권 강화"
하나증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관련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 '최대 실적', 올해 100조 규모 주주환원 추진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실리콘밸리의 사상가 피터 틸의 '섬뜩한 복수전'
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HD현대중공업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타결, "조합원 1인당 평균 4136만 원 지급..
신동국 한미사이언스 지배력 강화 와중에 공개매수 논란 지속, 준법경영 강화 기조에 부담
신한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1조5846억으로 11.3% 증가, 누적 순이익 5조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