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대표이사로 김영을 부사장이 선임됐다. <br />
<br />
슈퍼캣은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 개발사로 넥슨코리아와 손잡고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연을 함께 만들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바람의나라:연 개발사 슈퍼캣, 대표에 김영을, 선데이토즈 부사장 지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9183008_3839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영을 슈퍼캣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슈퍼캣은 대표이사가 기존의 김원배 대표에서 김영을 대표로 교체됐다고 9일 밝혔다. <br />
<br />
슈퍼캣은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임원들의 역할을 다시 조정하면서 김영을 대표가 취임하게 됐다”고 말했다.<br />
<br />
김영을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 부장과 선데이토즈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br />
<br />
2019년 슈퍼캣에 합류한 뒤 사업 전략과 경영·조직 운영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br />
<br />
김원배 전 대표는 사업개발 총괄이사를 맡아 신규 프로젝트 발굴과 게임 개발에 전념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