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최신 게임용 모니터가 해외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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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영국 IT전문매체 트러스티드리뷰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고급 게임용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G9’을 현재 존재하는 최고의 게임용 모니터라고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게임용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G9, 해외매체에서 호평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8163953_5158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의 게임용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G9'.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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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티드리뷰는 오디세이 네오G9이 240Hz 고주사율로 화면 전환이 부드러운 점, 색을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점, 32대 9 비율의 슈퍼 와이드 스크린으로 몰입감을 높여주는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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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전문 커뮤니티 AVS포럼도 오디세이 네오G9을 2021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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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S포럼은 오디세이 네오G9을 두고 “퀀텀미니 LED를 통해 게임용 모니터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제품”이라며 “세계 게이머들이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네오G9으로 최적의 게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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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전문매체 테크아리스도 오디세이 네오G9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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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아리스는 1천 R 곡률의 휘어진(커브드) 화면과 화면 밝기를 4096단계(12비트)로 제어할 수 있는 점, 색상 10억 개 이상을 지원하는 점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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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률은 화면이 휘어진 정도를 말하는 것으로 1천 R은 인간의 시야각에 가장 적합한 곡률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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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아리스는 “오디세이 네오G9은 지금까지 경험한 게임용 모니터 가운데 최고”라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환상적 퀀텀미니 LED기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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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오디세이 네오G9이 권위 있는 매체들로부터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최고의 게임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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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디세이 네오G9은 9일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등을 통해 한국에서 정식판매를 시작한다. 앞서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진행한 사전판매 물량 200대는 1시간 만에 완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