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위원회를 만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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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5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회 아래 ‘ESG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PC삼립 이사회 아래 ESG위원회 신설, "건강한 식문화 선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06192213_2208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PC삼립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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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ESG경영체제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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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ESG위원회는 ESG경영 관련 전략과 정책, 추진활동을 점검하며 ESG 관련 제반 업무 집행을 관리·감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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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는 사외이사 5인으로 구성된다. SPC삼립은 법률, 노동, 공정거래, 식품안전 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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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ESG경영 우선 과제로 ‘굿 포 올(Good For All) 캠페인’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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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안에 샐러드 전문 외식브랜드 ‘피그인더가든’ 포장지에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하는 등 친환경포장재 사용을 적극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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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탄소 및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소비자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 개발, 지역사회 상생 및 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 등 과제를 차례대로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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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관계자는 “SPC삼립은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