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주가는 소폭 내렸다.
|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
3일 삼성전기 주가는 1.84%(3500원) 오른 19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삼성전기 주식을 15만2715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SDI 주가도 0.27%(2천 원) 높아진 74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틀 연속 올랐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0.27%(500원) 낮아진 18만5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주가가 장중 한 때 18만2천 원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를 보이다 오후 2시경 오름세로 돌아서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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