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31.2%, 순이익은 27.4% 각각 증가했다.
| ▲ 차근식 아이센스 대표이사. |
에스티팜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03억5600만 원, 영업이익 48억7500만 원, 순이익 56억6천만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9.5%, 순이익은 124.1%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대교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10억7400만 원, 영업손실 1억2600만 원, 순이익 2억9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21% 늘었다. 영업손실은 98.94% 감소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아바텍은 2021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89억7800만 원, 영업손실 10억5600만 원, 순손실 3억8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0.15%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