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마그나 합작법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초대 대표에 정원석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7-28 16:2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자동차부품기업 마그나인터내셔널(마그나)와 합작법인 설립절차를 마무리했다.

LG전자는 28일 합작법인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에 관한 주식매매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LG전자 마그나 합작법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초대 대표에 정원석
▲ LG전자와 마그나 합작법인 소개 사진. < LG전자 >

LG전자는 1일 전기차 동력장치(파워트레인)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한 데 이어 이날 마그나에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주식 49%를 매각했다.

마그나는 지분 인수를 위해 4억5300만 달러(약 5213억 원)를 투자했다.

LG전자는 합작법인 지분 51%를 보유한다.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같은 파워트레인과 구동시스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연구개발하고 생산, 판매한다.

1일 창립총회를 통해 정원석 LG전자 상무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또 8월 열릴 이사회에서 다른 주요 경영진을 선임한다. 최고운영책임자(COO)에는 하비에르 페레즈 마그나 부사장이 내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