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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주 대체로 밀려, 두산 3%대 내리고 두산퓨얼셀 5%대 뛰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  2021-07-19 15: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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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9일 두산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57%(4천 원) 내린 10만8천 원에 장을 마쳤다.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오리콤 주가는 9160원으로 2.55%(240원) 하락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2.52%(1200원) 빠진 4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4800원으로 1.20%(300원) 밀렸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10%(2450원) 오른 5만500원에 장을 끝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식은 7월20일까지 거래정지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업회사와 투자회사로 분할되고 투자회사는 두산중공업과 합병된다. 재상장일은 7월21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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