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1263명으로 전날보다 25명 줄어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7-14 19:2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천 명을 넘기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는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1263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1263명으로 전날보다 25명 줄어
▲ 코로나19 검사 행렬. <연합뉴스>

하루 앞선 13일 오후 6시에 집계된 1288명보다 25명 줄었다.

오후 6시까지 집계된 신규 확진자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950명(75.2%), 비수도권이 313명(24.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54명, 경기 421명, 인천 75명, 부산 60명, 경남 49명, 충남 48명, 대구 44명, 대전 22명, 강원 17명, 광주 15명, 전북 12명, 경북 11명, 전남 10명, 충북·제주 각 9명, 울산 7명이다.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수백 명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13일에는 오후 6시 뒤 327명이 늘어 최종 1615명으로 마감됐다.

최근 9일 동안 매일 1천 명을 웃도는 확진자가 나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