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이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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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페이증권, 주주배정 유상증자 300억 규모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4112734_1010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페이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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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204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증자 전 발행주식은 632만4천 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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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당 신주 배정주식 수는 0.32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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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발행가는 약 1만4705원이고 신주 배정기준일은 7월20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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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주 대상 청약은 7월21일 이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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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일은 7월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7월23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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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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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카카오페이 자기자본 규모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742억 원에서 1042억 원 정도로 늘어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