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임원진 일부 확정, 김진용 기타비상무이사로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7-05 18:2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임원진 일부 확정, 김진용 기타비상무이사로
▲ 5일 기준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임원진.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등기부등본 갈무리 >
LG전자와 마그나가 설립하는 합작법인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의 임원진 모습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5일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등기부등본을 보면 LG전자 VS그린사업담당 상무인 정원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LG전자 임원 4명이 등기임원으로 합류했다.

김진용 VS사업본부장 부사장과 민홍기 VS경영전략담당 상무는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일한다.

이현규 금융담당 상무는 감사를 맡는다.

이들 외에 등기임원에 오른 정우일 사내이사, 배진용 기타비상무이사, 김민석 감사 등은 전직 LG전자 임직원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는 아직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에 마그나의 지분 참여가 이뤄지지 않은 만큼 일부 임원진을 임시로 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의 일부를 물적분할해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을 설립했다. 물적분할된 법인의 지분 49%를 향후 마그나가 인수하며 합작법인 설립을 마치게 된다.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의 등기임원은 이사 5명과 감사 2명으로 구성된다. LG전자는 이사 3명과 감사 1명을, 마그나는 이사 2명과 감사 1명을 각각 선임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