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경차 레이 연식변경모델 내놔, 판매가격은 1355만 원부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7-05 12:2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경차 레이 연식변경모델 내놔, 판매가격은 1355만 원부터
▲ 기아 '더 2022 레이'.
기아가 경차 레이의 연식변경모델을 출시했다.

기아는 안전과 편의사양을 강화한 연식변경모델 ‘더 2022 레이’의 판매를 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신형 레이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확인해주는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기능을 전 좌석에 기본화했다.

최상위 트림(등급)인 시그니처에는 기존 선택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이탈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주행안전기술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기본 탑재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레이 밴은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한 동승석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기아는 2022 레이의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더 2022 레이의 판매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55만 원 △프레스티지 1475만 원 △시그니처 1580만 원, 밴 △스탠다드 1275만 원 △프레스티지 1315만 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60만 원으로 책정됐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 관계자는 “상품성이 강화된 더 2022 레이를 통해 앞으로 경차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