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수출입기업 돕는 온라인 NH외국환아카데미 열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6-11 11:0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수출입기업 돕는 온라인 NH외국환아카데미 열어
▲ NH농협은행은 영업점을 통해 사전 신청한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제11회 NH외국환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중소·중견 수출입기업을 위해 수출입업무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영업점을 통해 사전신청한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제11회 NH외국환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11일 혔다.

이번 NH외국환아카데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시간 웹세미나 방식으로 열린다. 11일 16일 17일 23일 24일 등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미나 주제는 △세계경제 및 환율 전망 △무역실무 기초 △유튜브 활용 해외마케팅 전략 △무역분쟁사례 중심의 클레임 대응 △수출입 물류비 절감 전략 등이다.

무역 전문 강사가 수출입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현장사례 중심의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중에도 강사와 채팅을 통해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은 2010년부터 중소·중견·농식품 수출입기업과 해외진출을 추진하려는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수출입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기업과 상생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NH외국환아카데미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낸 기업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며 "비대면시대에 맞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수출입기업들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