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한전선 주가 초반 상승, 코스피200지수 편입 기대감 지속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6-08 10:2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전선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호반그룹 인수 및 코스피200지수 구성종목 편입에 따른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선 주가 초반 상승, 코스피200지수 편입 기대감 지속
▲ 대한전선 로고.

8일 오전 10시8분 기준 대한전선 주가는 전날보다 4.06%(170원) 상승한 435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대한전선 주가는 한때 5150원까지 올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대한전선 주가는 5월25일 호반그룹이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힌 뒤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200% 이상 급등했다.

호반그룹 계열사인 호반산업은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가 특수목적법인 니케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대한전선 지분 40%를 2518억원에 사들이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호반산업은 대한전선이 케이블과 에너지, 전력분야의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전선이 11일부터 코스피200지수에 신규편입된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수에 새롭게 편입되면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자금이 유입돼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