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지식재산사업 전담할 새 법인 2곳 출범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6-07 11:2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데브시스터즈가 게임인 쿠키런의 지식재산(IP)을 앞세워 유아동 콘텐츠 등 신사업에 도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지식재산 기반의 신사업을 맡을 신규 법인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이 5월31일 정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지식재산사업 전담할 새 법인 2곳 출범
▲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지식재산 기반의 신사업을 맡을 신규 법인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이 5월31일 정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키즈는 유아동 대상의 전용 콘텐츠 기획과 개발을 전담한다. 

6월부터 음악, 애니메이션, 앱, 장난감 등의 세부 콘텐츠를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입(원형)을 만들기로 했다. 

마이쿠키런은 쿠키런 팬을 위한 새로운 모바일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 

웹툰과 영상 등을 선보이는 콘텐츠채널과 기획상품(굿즈) 판매처,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된 팬덤 플랫폼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은 그동안 게임을 중심으로 폭넓은 캐릭터와 방대한 세계관 등을 펼치며 지식재산 경쟁력을 꾸준히 쌓아왔다”며 “신규법인을 앞장세워 쿠키런 지식재산 사업을 본격 전개하면서 신성장동력을 만들고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에서 일할 인재도 찾고 있다. 

쿠키런키즈는 동요 콘텐츠, 3차원(3D) 애니메이션, 앱, 도서, 장난감 상품 등의 기획·개발자를 채용한다.

마이쿠키런은 웹툰 스토리 기획·제작, 기획상품 전략, 웹개발 등의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