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남동발전 베스타스 씨에스윈드 해상풍력발전 손잡아, 김회천 "시너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6-04 13:4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남동발전이 베스타스, 씨에스윈드와 해상 풍력발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남동발전은 4일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덴마크 풍력터빈 제작회사 베스타스, 국내 풍력타워 제작회사 씨에스윈드와 국내 해상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베스타스 씨에스윈드 해상풍력발전 손잡아, 김회천 "시너지"
▲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이날 협약식에는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과 헨릭 앤더슨 베스타스 최고경영자,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이 참석했다.

남동발전과 베스타스, 씨에스윈드는 협약을 통해 해상 풍력발전설비 제조시설의 국내 설치를 통한 국내 풍력산업 활성화, 해상 풍력발전 주요 기자재의 국내 공급망 확보 및 투자유치에 협력한다.

남동발전은 현재 완도, 신안 등지에서 5GW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세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 개발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적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해 대한민국의 해상 풍력발전산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닐 수 있기를 희망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