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시공사들과 공정경쟁 협약, 김한영 "안전이 최우선"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5-13 17:45: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가철도공단 시공사들과 공정경쟁 협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02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한영</a> "안전이 최우선"
▲ 13일 대전시 동구 국가철도공단 본사에서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철도건설 토목분야 시공사 대표들과 ‘공정경쟁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철도건설 토목분야의 시공사 대표들을 만나 공정경쟁과 안전경영을 당부했다.

국가철도공단은 13일 대전시 동구 본사에서 철도건설 토목분야 시공사 대표들과 ‘공정경쟁 협약체결 및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정경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는 토목분야 용역사와 건설협회 간담회에 이어 시공사 대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안전이 가장 우선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철도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를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해 산업재해 ‘제로(0)’ 달성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예산을 앞당겨 집행해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 이사장은 “기술력을 중심으로 하되 상생을 고려한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체계를 구축하고 사고없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