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유한킴벌리 사장 진재승, '서울 ESG CEO 선언' 참석해 ESG경영 약속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4-30 16:2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이 ESG경영 강화를 약속했다.

진 사장은 30일 서울 서대문 핀란드타워에서 개최된 '서울ESG CEO 선언’ 행사에 참석해 ESG경영의 내재화와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사회, 환경 기반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유한킴벌리 사장 진재승, '서울 ESG CEO 선언' 참석해 ESG경영 약속
▲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이날 진 사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기업인, 사회운동가, 학자들은 △탄소 중립 실천 △사회 가치 실현 △이해관계자에 지속적인 ESG가치 제공 △업계의 ESG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번 서울ESG CEO 선언은 윤경ESG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유한킴벌리는 1970년 설립돼 기저귀와 생리대, 화장지사업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환경경영3.0' 목표를 발표하고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원료를 사용한 제품 비중을 기저귀와 생리대는 95%까지, 미용티슈와 화장지는 100%까지 끌어올기로 했다.

진 사장은 2020년 12월 유한킴벌리 대표에 선임된 이후 생명의숲 공동대표, UN 글로벌 콤팩트 이사, 미래포럼 이사 등을 역임하며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