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베트남은행, 해외 전문지에서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에 뽑혀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4-27 11:1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에서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뽑혔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 신한베트남은행이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매체인 인터내셔널비즈니스매거진(INTLBM)이 발표하는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 해외 전문지에서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에 뽑혀
▲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 신한베트남은행이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매체인 인터내셔널비즈니스매거진(INTLBM)이 발표하는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터내셔널비즈니스매거진은 2018년부터 세계 전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분야별로 시상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 성장을 이뤄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 베트남에 진출했다. 2017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은행의 리테일부문을 인수하고 현지 모바일뱅킹앱 쏠 베트남(SOL VN)을 내놓는 등 베트남 외국계 1위 은행으로 성장했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신뢰가 있어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가치를 우선하며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