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한과학 주가 장중 뛰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추가 도입에 부각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26 11:4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과학 주가가 장 중반 뛰고 있다.

정부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대규모로 들여오기로 하면서 콜드체인(저온유통) 관련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대한과학 주가 장중 뛰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추가 도입에 부각
▲ 대한과학 로고.

26일 오전 11시47분 기준 대한과학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4.28%(3800원) 오른 1만94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26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2천만 명분을 추가로 들여오기로 계약을 맺은 사실을 밝혔다.

대한과학은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최저 영하 90도까지 보관할 수 있는 초저온 냉동고를 만든다.

대한과학은 앞서 1월 조달청과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위한 콜드체인(저온유통) 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규모는 초저온 냉동고 3개, 혈액냉동고 3개, 과학장비설치값 등 모두 75억4028만 원이다.

코로나19 백신은 생산에서 접종까지 보관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의 초저온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등 유통이 까다롭다고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