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에 김태주 올라, 현 조세총괄정책관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4-22 20:5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에 김태주 조세총괄정책관이 오른다.

기재부는 김태주 조세총괄정책관이 세제실장에 23일자로 임명된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에 김태주 올라, 현 조세총괄정책관
▲ 김태주 신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연합뉴스>

기재부 세제실은 조세정책을 담당하는 부서로 세제실장은 세제실을 총괄하는 1급 공무원이다.

김 신임 실장은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기재부 조세분석과장과 부가가치세과장, 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총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1987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 미국 미시간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신임 실장은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2016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 재정금융기후정책관을 맡았다. 

2018년 기재부 세제실로 자리를 옮겨 재산소비세정책관을 맡았고 2019년부터는 기재부 세제실 조세총괄정책관으로 일했다. 

김 신임 실장이 맡았던 조세총괄정책관은 고광효 소득법인세정책관이, 고 정책관이 맡았던 소득법인세정책관은 정정훈 재산소비세정책관이 맡는다. 

재산소비세정책관에는 박금철 장관정책보좌관이 기용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