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IS 대표에 윤경근, KT 공채출신으로 재무실장 포함 요직 거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30 11:1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그룹 고객센터 자회사인 KTIS 대표이사에 윤경근 전 KT 재무실장이 올랐다.

KTIS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제20기 주주총회에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윤경근 전 실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TIS 대표에 윤경근, KT 공채출신으로 재무실장 포함 요직 거쳐
▲ 윤경근 KTIS 신임 대표이사.

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KTIS의 콘택트사업을 확대하고 사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경영방침을 전달했다. KTIS의 기본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회사와 조직 구성원 사이 유기적 협력을 통한 전략 실행으로 회사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드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한국통신(현 KT)에 전임연구원 공채로 입사해 KTF 변화관리실장, KTM&S 경영지원본부장, KT 비서실 윤리센터장, KT 재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KTIS 관계자는 “윤 대표는 재무분야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점을 인정받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