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750만 원대로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3-22 17:2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750만 원대로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22일 오후 5시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5종 가운데 9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4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5시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45종 가운데 9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4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752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64%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4% 오른 209만6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79% 상승한 614.1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유니스왑 1.62%, 쎄타토큰 13.78%, 루나 1.32%, 비체인 6.98%, 크립토닷컴체인 5.64%, 트론 4.36%, 에이브 0.19%, 비트토렌트 12.11%, 넴 1.83%, 테조스 1.24%, 알고랜드 1.69%, 신세틱스 0.87% 등이다.

반면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39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45% 하락하고 있다.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0.11% 밀린 4만3450원에,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0.82% 하락한 22만87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체인링크(-0.79%), 비트코인캐시(-0.81%), 스텔라루멘(-0.13%), 코스모스(-0.92%), 이오스(-2.39%), 비트코인에스브이(-0.34%), 대시(-2.78%), 더그래프(-1.14%), 엔진코인(-0.29%), 컴파운드(-2.72%), 제트캐시(-2.81%)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22일 비덴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9% 높아진 1만4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55% 오른 73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0.3% 상승한 49만4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반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밀린 332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주 4.9일 근무제 도입하기로 합의, 금요일 퇴근 1시간 앞당겨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 특수강과 봉강은 당진에서 만들기로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이재명, '통혁당 재심 무죄' 선고 두고 "경·검·판사 어떤 책임 지나요"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 돌파, '코스피 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한국은행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 낮아질 것, 새해 대출 취급 재개 영향"
민주당 김병기 자진 탈당, '징계 중 탈당'으로 5년간 복당 제한될 수도
하나증권 발행어음 흥행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옥스팜 "억만장자가 공직 맡을 확률은 일반인의 4천 배, 민주주의 훼손 낳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