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KT,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개발 손잡아

박준영 기자 peter@businesspost.co.kr 2021-03-21 14:3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과 KT,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개발 손잡아
▲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와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이 3월19일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KT와 함께 복합단지 조성사업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KT와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오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복합단지 조성사업이다. 

오산시청 동쪽 일대 농경지에 지식산업시설 용지와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복합시설 용지 등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민관 합동 개발방식으로 추진된다.

현대엔지니어링과 KT는 서비스 확대방안, 도시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 생활서비스 인프라 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기업인 KT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스마트시티에 필요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