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사이트에 김 의장이 15일 쿠팡 클래스A 주식 120만 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 ▲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
매도 가격은 주당 35달러로 4200만 달러(약 475억 원) 규모다.
김 의장은 당초 유통이 가능한 클래스A 보통주가 아닌 일반 주식의 29배에 해당하는 차등의결권이 부여된 클래스B 보통주 100%를 부여받았다.
김 의장은 이번 매도를 위해 클래스B 주식 120만 주를 클래스A 주식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김 의장의 의결권은 기존 76.7%에서 76.2% 수준으로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