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김범석 쿠팡 주식 475억어치 매도, 의결권은 76.2%로 소폭 감소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3-16 17:2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쿠팡 주식 475억 원어치를 매도했다.

쿠팡은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사이트에 김 의장이 15일 쿠팡 클래스A 주식 120만 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11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범석</a> 쿠팡 주식 475억어치 매도, 의결권은 76.2%로 소폭 감소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매도 가격은 주당 35달러로 4200만 달러(약 475억 원) 규모다.

김 의장은 당초 유통이 가능한 클래스A 보통주가 아닌 일반 주식의 29배에 해당하는 차등의결권이 부여된 클래스B 보통주 100%를 부여받았다.

김 의장은 이번 매도를 위해 클래스B 주식 120만 주를 클래스A 주식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김 의장의 의결권은 기존 76.7%에서 76.2% 수준으로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