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돈자조금관리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만 원 규모 한돈 후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3-09 15:4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돈자조금관리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만 원 규모 한돈 후원
▲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2월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된 '한돈몰 착한소비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자체 온라인몰 '한돈몰'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어린이복지재단에 물품으로 기부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월2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3월9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후원물품으로 받은 한돈을 전국 아동보호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71곳에 있는 2659명 아동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18년부터 매해 '한돈몰'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해 복지재단 등에 전달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정기부협약을 맺고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한돈을 구매해주신 분들의 정성을 모아 소외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