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부국증권, 1주당 보통주 1200원 우선주 1250원 현금배당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3-05 17:2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국증권이 108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부국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주당 1250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부국증권, 1주당 보통주 1200원 우선주 1250원 현금배당 결정
▲ 부국증권 로고.

배당금은 모두 108억3152만1400원이다. 이 가운데 우선주 배당금은 37억457만5천 원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5.3%, 우선주는 6.0%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부국증권은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부국증권은 배당내용이 외부감사인의 감사 또는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락'에 미래에셋증권 7%대 내려, 코스닥 삼천당제약 사흘 ..
우리금융 창립 25주년, 임종룡 "상생 DNA로 도움 필요한 사람과 동행"
KB국민은행, 국내 최초로 '한국-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시작
더존비즈온 안은 EQT파트너스 연다예, 신한금융과 돈돈한 관계 이어간다
[2일 오!정말] 이재명 "현재 위기는 소나기 아니라 끝 모를 거대한 폭풍우"
[현장] 해운협회 양창호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200만 달러, 선사로선 가..
DB손보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 인수 속도, '자회사 소유' 금융당국 승인 받아
[채널Who] 망친 행사가 '대박'으로? 파이브가이즈와 프랭크버거가 '실패'에 투자하는..
에어프레미아 '완전 자본잠식'에 항공면허 취소 위기, 타이어뱅크 김정규 옥중 자금수혈로..
이재명 에너지 쇼크에 "위기가 기회", '에너지고속도로'와 '이익공유' 드라이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