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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70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9명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3-05 1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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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70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5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3만6717명, 누적 사망자는 8143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70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9명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지난 3일 오후 관저에서 취재진에게 오는 7일까지 시한으로 선포된 수도권 지역의 긴급사태를 연장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170명, 사망자는 13명이 나왔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279명, 가나가와현 138명, 사이타마현 123명, 치바현 107명, 오사카부 81명 등이다. 

5일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도쿄도 등 수도권에 발령한 긴급사태의 연장을 결정한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 6명, 톈진·후난·광둥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4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8만995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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