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생활문화서비스 '자이안 비' 놓고 8개 기업과 업무협약 맺어

박준영 기자 peter@businesspost.co.kr 2021-03-02 13:5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생활문화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XIAN vie)’의 서비스 채널 확대에 나선다.

GS건설은 2월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서 8개 기업와 ‘자이안 비 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 생활문화서비스 '자이안 비' 놓고 8개 기업과 업무협약 맺어
▲ GS건설의 생활문화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 서비스 개념도. < GS건설 > 

협약식에는 GS엠비즈, 금영엔터테인먼트, 자란다, 도그메이트, 와요, 청소연구소, 미소, 세차왕 등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 자이앱을 이용하는 자이 입주민은 협약을 맺은 회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GS건설은 통합 자이앱에 가입한 자이 관심 고객들도 정해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자이안 비는 GS건설이 2020년 11월 론칭한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서비스 브랜드다.

자이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자이안(XIAN)’과 삶, 생활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비(vie)’의 합성어로 ‘자이에 사는 사람들의 특별한 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이안 비는 자이 입주민과 통합 자이앱 이용자에게 생활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GS건설은 2020년 12월에도 CGV, 아워홈, 째깍악어, 클래스101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안 비는 생활문화 통합 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이 브랜드가 아파트 라이프스타일의 새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